소셜미디어 계정 비트코인 히스토리언은 로이터를 인용해 이란에서 1천100만명 이상이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을 매수·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 수치가 이란 전체 인구의 약 10% 수준이라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을 새로운 준비통화라고 평가했다.
다만 게시물에는 로이터 원문 링크나 관련 통계의 산출 방식은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중동 지역에서는 자본 통제와 통화가치 변동성, 제재 리스크 등에 대응하는 대안 자산 수요가 가상자산 채택 배경으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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