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거래일 기준(4월 27일~5월 1일) SOL 현물 ETF에서 124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주간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그레이스케일 SOL 신탁 GSOL로, 123만9천600달러가 빠져나갔다. GSOL의 누적 순유입은 1억300만달러다. 지난주 자금 흐름이 발생한 ETF는 GSOL뿐이었고, 나머지 7개 ETF는 순유입이나 순유출이 없었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5천800만달러다. SOL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78%이며, 누적 순유입은 10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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