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지역의 새 지도를 공개했다.
혁명수비대 해군은 이란 무장군이 통제·관리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새 구역 범위로 남쪽 경계를 이란 무바라크산과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남부를 잇는 선으로, 서쪽 경계를 이란 게슴섬 끝단과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을 잇는 선으로 제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로, 이 지역 긴장 고조는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의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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