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바이낸스 스퀘어 라이브 계정 정지는 위험관리 전략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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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는 바이낸스 스퀘어 라이브 스트리밍 계정 정지 조치가 위험관리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탐으로 차단된 계정 문제를 최적화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일 PANews에 따르면 허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일부 이용자들이 제기한 스퀘어 라이브 방송 계정 차단 문제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허이는 과거 플랫폼에서 음성이나 거래 활동 없이 장시간 방송을 유지하는 계정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스템이 비활성 라이브 스트림을 자동으로 탐지해 삭제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수로 차단된 계정들에 대해서는 팀이 관련 문제를 최적화하고 해결해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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