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디파이디벨롭먼트가 솔라나 추가 매입 등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시장가 발행(ATM) 주식 자금조달 계획을 시작했다고 Odaily가 Globenewswire를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솔라나 보유 확대와 운영자금 보강, 전략 개발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주당 SOL 보유가치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만 주식을 발행해 자금조달의 희석 효과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프 오노라티 디파이디벨롭먼트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핵심 임무는 주주를 위해 SOL 준비금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장 여건이 적절할 때 최대 2억달러 규모의 유연한 매입 여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획은 상장사가 자본시장을 활용해 솔라나 보유량을 늘리는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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