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거진은 기업들이 올해 1분기 비트코인 5만351개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기업의 비트코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출처는 X를 통해 이번 매입 규모가 가장 많았다고 주장했지만, 관련 세부 집계 기준이나 비교 데이터는 본문에서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최근 기관과 기업의 자금 유입이 가격 흐름의 주요 변수로 꼽혀 왔다. 이번 수치는 기업 매수세가 여전히 시장의 핵심 수요처 중 하나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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