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의장 공동창업 시에라, 9억5천만달러 투자 유치…기업가치 158억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오픈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공동 창업한 기업용 AI 스타트업 시에라가 9억5천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58억달러를 인정받았다.

CNBC 보도를 인용한 PANews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타이거 글로벌과 알파벳 벤처캐피털 부문 GV가 주도했고, 벤치마크와 세쿼이아, 그린오크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시에라는 기업용 AI 고객 서비스 상담원을 제공하는 업체로, 고객 응대와 지원 업무 자동화에 주력하고 있다. 브렛 테일러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자체 미세조정 레이어를 결합한 이른바 ‘모델 스웜’ 방식으로 기업 고객에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에라의 연간 반복 매출은 8분기 만에 1억5천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시에라는 2024년 10월 1억7천500만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45억달러를 평가받은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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