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월 원유 수출량이 하루 520만배럴로 늘어 2월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CNBC가 Kpler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2월의 하루 390만배럴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CNBC 차트에서는 미국 원유 수출이 2016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 재편 속에서 미국산 원유의 해외 출하가 확대된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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