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가 하루 만에 총 1127만66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6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5일(미국 동부시간) XRP 현물 ETF에서 총 1127만66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캐너리 XRP ETF(XRPC)로, 하루 순유입액은 749만8700달러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4억32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XRP)는 하루 268만22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누적 순유입액은 4억27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억89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24%, 누적 순유입액은 13억600만달러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내 XRP 현물 ETF 자금 흐름은 기관 투자자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