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기관 투자자가 복수의 중앙화 거래소에서 약 900만달러 규모 HYPE 토큰을 인출한 뒤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PANews는 Onchain Lens를 인용해 해당 투자자가 바이비트, 게이트, OKX에서 HYPE 20만8560개를 출금해 스테이킹 주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거래소 물량이 스테이킹으로 전환되면 단기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이번 내용은 온체인 자금 이동으로, 가격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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