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공동창업자 "월드클로·월드라우터로 AI 인프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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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창업자 잭 위트코프는 폭스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회사의 인공지능(AI)·탈중앙화금융(DeFi) 사업 확장 계획을 소개했다.

위트코프는 월드클로(WorldClaw)가 에이전트 경제 구현의 핵심 인프라라고 밝혔고, 월드라우터(WorldRouter)는 하나의 계정으로 GPT-5.5, Claude Opus 4.7, Gemini 3.1 Pro를 포함한 300개 이상의 주요 AI 모델에 접근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월드라우터 이용 요금이 공식 채널보다 30% 낮다고 덧붙였다.

또 월드클로 에이전트OS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1을 통합해 즉시 투명한 정산을 지원하며, 이용자는 WLFI 토큰을 락업해 AI 크레딧 패키지와 화이트리스트 자격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WLFI가 AI와 디파이 결합 전략을 본격화하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위트코프는 해당 프로젝트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미국을 글로벌 암호화폐·AI 중심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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