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폴란드가 현재 약 600톤의 금 보유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7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일 PANews에 따르면 이번 발언은 폴란드가 금 보유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전략의 연장선이다. 중앙은행의 안전자산 확대 기조를 보여주는 내용이지만,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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