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케슘섬과 반다르아바스 인근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중국중앙TV(CCTV)를 인용한 Odaily가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일부 폭발음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무단 통항 선박에 경고하는 과정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란 당국은 이번 상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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