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대형 보유 주소의 LINK 매집이 한 달 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은 과거 흐름상 가격 강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다.
8일 PANews가 코인텔레그래프와 산티먼트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10만~1000만 LINK를 보유한 체인링크 고래 및 샤크 주소의 누적 보유량은 지난 한 달 동안 3293만 LINK 증가했다. 이는 기존 대비 7.7% 늘어난 규모다.
보도는 이 같은 대형 주소의 매집이 역사적으로 LINK 가격 상승에 앞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제 가격 흐름은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와 유동성 여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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