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출 프로토콜 새턴 크레딧, 시드 투자 200만달러 유치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기반 디지털 대출 프로토콜 새턴 크레딧이 2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더 스파르탄 그룹이 투자를 주도했고 앵커리지 디지털과 서스케하나 크립토가 참여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새턴 크레딧은 스트래티지의 STRC 플랫폼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2026년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중 토큰 구조를 채택했다. USDat은 미국 국채를 토큰화한 자산으로 뒷받침되는 무이자 스테이블코인으로 설계됐고 USDC와 1대1 연동된다. sUSDat은 STRC 배당을 반영하는 ERC-4626 기반 이자지급형 국채 토큰으로, 출금까지 3~7일이 걸린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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