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석유부는 알리 마아리지 알바하들리 차관이 이란산 원유의 혼합·판매를 도와 제재 회피에 관여했다는 미국 측 주장을 부인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라크 석유부는 원유 수출 업무가 알바하들리 차관의 책임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집행과 중동 원유 거래 감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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