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지난해 8월 매입한 인텔 지분 가치가 7개월 만에 450억달러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게이트 데이터 기준 인텔은 미국 증시에서 124.92달러로 마감해 하루 13.96%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6,278억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정부가 보유한 9.9%, 약 4억3,330만주는 541억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해 8월 22일 칩스법 자금을 전환해 주당 20.47달러에 인텔 신규 발행 보통주를 직접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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