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첫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개발... 7월 1일 운영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블록체인 기업 소라미츠(Soramitsu)가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츠시 아이즈 대학에서 지역화폐 Byacco를 개발,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Byacco는 소라미츠의 블록체인 하이퍼레저 이로하(Hyperledger Iroha)를 활용한 지역화폐로, 소라미츠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 운용은 일본 내 최초 사례다. 소라미츠는 캄보디아 중앙은행과 하이퍼레저 이로하 기반 현지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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