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미국이 2027년 전 외계인 존재를 확인할지’ 예측시장에 한 신규 계정이 6만1천달러를 투입해 ‘확인하지 않는다’는 쪽에 베팅했다. 진입 가격은 83센트다.
공개 문건은 주로 미확인 이상현상(UAP) 목격과 조사 기록을 다루고 있으며, 외계 생명체나 외계 기술의 존재를 공식 확인한 내용은 없다.
앞서 미국 전 영역 이상현상 분석국(AARO)은 2023년 데이비드 그루시의 증언을 포함해 정부가 외계 기술을 비밀리에 보유하고 있다는 일부 주장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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