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오픈AI는 기업 핵심 업무에 AI를 대규모로 적용하는 자회사 오픈AI 디플로이먼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새 회사는 AI 엔지니어를 기업 내부에 투입해 경영진과 현장 조직이 주요 업무 절차를 재설계하도록 지원하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 모델에 집중한다.
오픈AI는 출범 단계에서 AI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토모로 인수에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약 150명의 기업 AI 구축 경험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회사에는 TPG가 주도하고 어드벤트, 베인캐피털, 브룩필드 등 19개 글로벌 투자·컨설팅 기관이 참여했다. 초기 투자 규모는 40억달러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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