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AI 보안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초부터 2026년 1분기까지 AI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이 약 105억3000만달러 규모의 잠재적 사용자 손실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해당 시스템이 의심 거래와 위험 자금 흐름을 탐지해 이용자 자산 보호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거래소들이 자금세탁 방지와 보안 강화를 위해 AI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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