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5월 11일(미 동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2728만6400달러가 순유입됐다.
모건스탠리 ETF MSBT는 하루 2630만4600달러가 순유입돼 가장 큰 유입 규모를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2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인베스코·갤럭시디지털의 BTCO는 734만2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블랙록 IBIT는 742만6700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 규모를 보였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90억84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66%다. 누적 순유입액은 593억68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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