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립자는 높은 수수료가 초기 가상자산 결제 확산을 막았다고 밝혔다.
비탈릭은 아르헨티나 방문 당시 현지 이용자들이 무료로 즉시 처리되는 바이낸스 내부 이체를 널리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높은 네트워크 수수료가 초기 결제 수요를 위축시킨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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