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 하루 597만달러 순유입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동안 597만10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피에이뉴스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에서 발생했으며, 하루 489만3800달러가 들어왔다. 누적 순유입액은 1억9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에는 107만6200달러가 순유입됐고, 누적 순유입액은 1억6900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억18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3%, 누적 순유입액은 11억900만달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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