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은 온스당 4,700달러 선을 웃돌고 있지만,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여파로 고금리 장기화 전망이 부각되며 압박을 받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쓰비시유에프제이 분석가 김수진은 미국 4월 도매 물가 상승세가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 뒤 금값 부담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7월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하면서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도 낮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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