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GSR 최고법무책임자 조슈아 리즈먼은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이 현 의회 회기 안에 대통령 서명 단계까지 갈 가능성이 50%를 밑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법안이 올여름 통과될 것이라는 코인베이스 최고법무책임자 폴 그루월의 전망과 배치된다. 리즈먼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을 둘러싼 의회 내 이견과 대통령 가족 관련 윤리 논란을 주요 장애물로 꼽았다.
그는 향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1조~3조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앞으로 수년 내 S&P500·나스닥·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상당수가 토큰화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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