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펀드 알파인 폭스 캐피털이 1분기 말 기준 비트코인 채굴사 사이퍼 마이닝을 최대 보유 종목으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에 따르면 알파인 폭스 캐피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서 총 보유 자산이 약 1억5400만 달러이며 20개 기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보유 종목은 사이퍼 마이닝으로, 376만2000주를 보유했다. 평가액은 4840만 달러다. 또 다른 비트코인 채굴사 아이렌(IREN)은 75만500주, 2570만 달러 규모로 보유했다.
이 밖에 오픈 렌딩 167만 주, 스트라이브 60만6200주, 노보 노디스크 16만5000주도 보유 종목에 포함됐다. 13F 보고서는 미국 기관투자가가 분기별로 주요 주식 보유 현황을 SEC에 제출하는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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