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가 기관용 통제 실행 환경 모델인 ‘수이 스피어스’를 출시했다고 파뉴스가 15일 보도했다.
수이 스피어스는 다자간 워크플로, 거버넌스 참여, 역할 기반 접근 권한, 예측 가능한 실행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수이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여러 거래 상대방, 선택적 정보 공개, 안정적인 처리 성능, 유연한 비용 구조가 필요하지만 기존 개방형 네트워크와 사설 시스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관은 수이 스피어스를 통해 통제된 환경에서 업무를 시작한 뒤 필요에 따라 유동성, 결제, 상호운용성 등 외부 생태계와 연결할 수 있다. 수이는 자본시장과 기업 부문의 설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해당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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