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라쿠텐, 암호화폐 투자신탁 판매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일본 SBI증권과 라쿠텐증권이 암호화폐 투자신탁 상품 판매를 추진한다고 PANews가 닛케이를 인용해 보도했다.

SBI증권은 자회사 SBI 글로벌자산운용이 개발한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유동성이 높은 암호화폐 기반 ETF와 투자신탁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라쿠텐증권도 그룹 계열사와 협력해 스마트폰 앱에서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투자신탁 상품을 자체 개발할 방침이다.

닛케이가 일본 주요 증권사 1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곳은 규제 체계가 확정되면 관련 상품 제공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노무라증권 등 주요 증권사도 규제 정비 이후 유사 상품 출시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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