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봉쇄 경고에도 폴리마켓·칼시 서비스 지속

| 토큰포스트 속보

인도 정부의 접속 차단 경고에도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칼시가 인도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고 PANews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25일 VPN 업체들에 서한을 보내 이용자들이 불법·금지 예측시장과 온라인 도박 플랫폼에 접속하고 있다며, 이를 허용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는 5월 1일부터 전국 단위 온라인 도박 규제를 위한 새 법률을 시행했다. 칼시는 인도 정부와 소통했으며 영업 중단 지시는 받지 않았다고 밝혔고, 폴리마켓은 인도를 서비스 제한 국가 목록에 포함하지 않은 상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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