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아랍 위성TV는 이란의 최신 제안에 장기적이고 단계적인 휴전 협정 추진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점진적이고 안전하게 개방할 것을 요구했으며, 핵 계획은 완전 해체가 아닌 장기 동결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란은 농축우라늄을 미국이 아닌 러시아로 조건 없이 이전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제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주요 원유 수송로로, 중동 긴장 완화 여부는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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