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하이브 디지털 테크놀로지스가 토론토에 산업용 AI 컴퓨팅센터를 짓기 위해 5천800만달러 규모 부지를 매입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시설은 자회사 버즈 하이 퍼포먼스 컴퓨팅을 통해 개발되며, 완공 시 약 320메가와트 전력 용량과 10만개 이상의 GPU를 지원할 예정이다.
하이브는 앞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와 GPU 용량 확대를 위해 1억1천500만달러를 조달했다. 회사는 순수 비트코인 채굴 중심 사업에서 AI와 고성능 컴퓨팅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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