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커서가 자사 AI 코딩 모델 컴포저 2.5를 출시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커서는 컴포저 2.5가 기존 모델보다 지능과 장시간 작업 처리 능력이 개선됐으며, 복잡한 명령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이 모델은 컴포저 2와 마찬가지로 문샷의 오픈소스 기반 모델 키미 K2.5를 토대로 구축됐다. 커서는 스페이스X AI와 협력해 대규모 연산 자원과 양사의 데이터·훈련 기술을 활용한 새 모델 학습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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