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된 금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PANews가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보도했다.
자민당 정책조사위원회의 ‘차세대 AI 및 온체인 금융 구상’은 소매·도매 결제에 블록체인을 적용해 AI가 경제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안전한 온체인 결제 인프라가 일본의 AI 경쟁력 강화와 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법 개정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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