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증시 반도체주가 장중 V자 반등을 보이며 다수 종목의 낙폭이 크게 줄거나 상승 전환했다.
세레브라스 시스템스는 11% 넘게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 이상, 샌디스크는 3% 이상 올랐다. 인텔은 약 2% 상승했으며 엔비디아와 TSMC도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다.
앞서 낙폭이 컸던 AMD는 한때 약 6% 하락했으나 하락폭을 0.5% 미만으로 줄였다. 퀄컴은 낙폭을 약 3.2%로 축소했고, 웨스턴디지털과 코히런트 등도 하락폭을 2% 이내로 좁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