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지수는 0.72% 올랐고, 암호화폐 관련주는 혼조세를 보였다.
피에이뉴스는 바이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0.21%, 나스닥종합지수가 0.7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0.31% 상승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관련주 가운데 코인베이스는 0.99% 하락한 반면 로빈후드는 0.1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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