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현물 ETF 2종, 첫 주 2천230만달러 순유입

| 토큰포스트 속보

하이퍼리퀴드(HYPE)를 추종하는 미국 현물 ETF 2종에 출시 첫 주 약 2천2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더블록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셰어스의 THYP와 비트와이즈의 BHYP에는 화요일 하루에만 1천100만달러 이상이 유입됐다. 분석가들은 시가총액 조정 기준 첫 6거래일 수익률이 비트코인 현물 ETF보다 3일, 이더리움 현물 ETF보다 5일 앞섰다고 평가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전체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의 42% 이상을 차지했다. HYPE 토큰 수익 대부분은 지원 기금을 통한 바이백에 쓰였으며, 비트와이즈는 앞서 BHYP 운용 수수료 일부를 HYPE 매입과 스테이킹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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