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는 4월 28일 비트코인 2026 콘퍼런스에서 AI가 디플레이션 위기를 촉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이즈는 고소득 지식 노동자가 AI로 대체되면서 전통 SaaS 기업과 대출기관에 충격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은행 부실로 번질 수 있는 이른바 '새 서브프라임 위기'가 앞서 비트코인 가격을 낮춘 핵심 거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