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난 24시간 동안 유조선, 컨테이너선 등 선박 35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해당 선박들이 허가를 받고 혁명수비대 해군의 조율과 보안 절차를 거쳐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주요 원유 수송로로, 통항 상황은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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