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싱가포르 국적 기업인 아시아·태평양 총괄 임명...MAS 라이선스 신청 자격 갖춰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싱가포르 국적의 Jeremy Ng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에 임명한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 사업을 집중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2019년 싱가포르 결제서비스법에 따르면 현지에서 금융 라이선스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회사 임원 중 한 명 이상이 싱가포르 국적이거나 영주권자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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