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설립한 스카이브리지 캐피털의 대표 펀드 스카이브리지 오퍼튜니티 펀드가 암호화폐 관련 자산 변동성 영향으로 2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고 오데일리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약 13억달러 규모의 이 펀드는 2026년 1분기 12.9% 하락했다. 현재 포트폴리오의 약 64%가 암호화폐 및 디지털자산 관련 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펀드는 3월 0.45% 반등했지만, 분기 초반 손실을 만회하기에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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