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신화사를 인용해 이란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 승인에 따라 월드컵 기간 대표팀 거점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멕시코 티후아나로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비자 발급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거점 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티후아나는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약 20㎞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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