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알아라비야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다음 회담이 6월 5일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최종 합의 협상에 들어갈 경우 각각 수석대표를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담은 중동 긴장 완화 여부와 원유·위험자산 시장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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