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BMNR)이 대형주 지수 러셀 1000 예비 편입 명단에 포함됐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비트마인 회장 토머스 리는 X를 통해 FTSE 러셀이 지수 편입·제외 예비 명단을 공개했으며, 비트마인이 러셀 1000 예비 편입 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러셀 1000은 미국 대형주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주요 주가지수다. 최종 편입 여부는 FTSE 러셀의 정기 조정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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