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과의 잠재적 합의가 이르면 월요일 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아직 최종 양해각서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일부 조항을 두고 이견이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 측은 과거 미국의 협상 이행 문제를 이유로 낙관하지 않고 있으며, 합의가 성사되더라도 미국의 이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위반 시 대응 수단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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