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조지아 정부와 협력해 조지아 라리 기반 공식 스테이블코인 GE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국가 통화를 별도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아래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편입하려는 시도다. GEL₮은 낮은 거래 비용, 빠른 결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 국경 간 가치 이전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이라클리 코바히제 조지아 총리는 테더와의 협력이 디지털 금융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조지아가 디지털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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