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LNG 수출업체에 생산량 일부를 국내 공급용으로 남기도록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국내 가스 공급 안정을 위해 가스 비축 제도를 확대하되, 기존 장기 LNG 수출 계약은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가격과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LNG 수출업체의 물량 운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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