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무장군 총참모부 대변인 셰카르시는 현지시간 26일 이란이 전쟁에 대비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새로운 공격에 나설 경우 더 강력하고 새로운 전술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쟁이 재개되고 이란의 수출이 금지될 경우 이란도 지역 석유의 외부 반출을 막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긴장 고조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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