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고문 모흐센 레자이는 현지시간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상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세 번째로 외교를 배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자이는 “해상 봉쇄를 이어가고 과도한 요구를 제시하는 것은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목적을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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