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실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최고지도자 무즈타바에게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대통령실 뉴스·통신 담당 관계자 타바타바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주장은 일부 해외 매체가 퍼뜨린 루머라고 밝혔다. 그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직무를 계속 수행하며 이란 국민을 위한 업무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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